학원·클래스 수강권(이용권) 관리를 자동화하는 법
이용권 발급 → 예약·체크인 시 자동 차감 → 취소·결석 시 자동 복원. QR·셀프·대리 체크인과 결석 안내 알림까지 학원 운영 흐름을 정리했습니다.
· five:hours
소규모 학원, 요가·필라테스 스튜디오, 개인 클래스에서 가장 자주 새는 시간은 수업이 아니라 "수강권 관리"입니다. 남은 횟수를 장부에 적고, 결석했을 때 차감 여부를 판단하고, 환불 요청이 오면 다시 계산하는 일. E:DA의 이용권(패스)은 이 계산을 자동화합니다.
이용권은 어떻게 동작하나요
- 운영자가 멤버별로 이용권을 발급합니다(예: 10회권).
- 멤버가 수업(이벤트)을 예약하거나 체크인하면 이용권이 자동으로 1회 차감됩니다.
- 예약을 취소하거나 출석 상태가 결석·사유결석으로 바뀌면 차감분이 자동으로 복원됩니다.
- 같은 예약·출석에 대해 두 번 차감되는 일은 없습니다(중복 차감 방지).
- 남은 횟수가 적어지면 멤버에게 알림이 갑니다.
출석 체크는 세 가지 방법 중 골라 쓰세요
- 셀프 체크인 — 수업 시작 시간이 되면 수강생이 앱이나 웹에서 직접 체크인합니다.
- QR 체크인 — 운영자가 발급한 QR 코드를 스캔합니다. 프론트 데스크나 스튜디오 입구에 붙여 두기 좋습니다.
- 대리 체크인 — 수강생이 휴대폰을 두고 왔다면 운영자가 대신 체크합니다.
어떤 방식이든 결과는 같은 출석 기록으로 남고, 이용권 차감도 동일하게 처리됩니다.
결석 안내와 리마인더
수업 전 리마인더와 결석 시 안내는 자동으로 나갑니다. "오늘 수업 있어요" 문자를 하나하나 보내던 시간이 사라집니다.
대시보드에서 보는 것
수강생별 출석률, 기간별 참여 추이, 이용권 잔여 현황을 한 화면에서 봅니다. 상담 때 "이번 달 몇 번 오셨죠?"를 기억이 아니라 기록으로 답할 수 있습니다.
시작하기
모임을 만들고(카테고리: 학원·클래스), 수업 일정을 이벤트로 등록한 뒤, 수강생을 초대 링크로 합류시키고 이용권을 발급하면 끝입니다. 수강생은 앱을 설치하지 않아도 웹에서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