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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A 모임 만들기: 가입 방식·관심사 태그·게시판 첫 설정 가이드

모임 개설 시 결정할 것들 — 가입 방식(공개/승인/비공개) 선택 기준, 추천 노출을 만드는 관심사 태그, 자동 생성되는 게시판, 부가 기능 켜기, 개설 직후 체크리스트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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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 관리의 절반은 첫 설정에서 결정됩니다. 가입 방식을 잘못 고르면 아무나 들어오거나 아무도 못 들어오고, 관심사 태그를 비워 두면 새 멤버가 유입될 통로가 하나 사라집니다. 이 글은 E:DA에서 모임을 만들 때 화면에 나오는 항목이 각각 무엇을 결정하는지, 순서대로 정리한 심층 가이드 1편입니다.

1. 이름·핸들·카테고리

모임 이름과 함께 핸들(고유 주소, @이름 형태)을 정합니다. 핸들은 모임의 URL이 되므로 짧고 기억하기 쉬운 것이 좋습니다. 카테고리(스터디, 운동, 클래스, 동아리 등)는 탐색 페이지의 분류 기준이 되니 실제 활동에 가장 가까운 것을 고르세요.

2. 가입 방식 — 세 가지 중 하나

방식동작이런 모임에
공개누구나 즉시 가입사내 소모임, 오픈 워크숍, 러닝 크루
승인 필요가입 신청 → 관리자 승인스터디, 동아리 — 신청 메시지로 진지한 멤버 선별
비공개초대 코드로만 가입학원·스튜디오 등 등록된 회원만 받는 모임

승인제로 하면 신청자가 남긴 메시지("지원 동기를 적어주세요")를 보고 결정할 수 있고, 비공개로 하면 탐색에서 보이더라도 초대 없이는 들어올 수 없습니다. 가입 방식은 나중에 설정에서 바꿀 수 있으니 처음엔 보수적으로 시작해도 됩니다.

E:DA 모임 홈 — 가입 방식·멤버 수·출석 현황이 한눈에 보입니다

3. 관심사 태그 — 새 멤버가 들어오는 통로

모임 설정에서 관심사 태그(예: 헬스/웨이트, 학습/자기계발, 댄스)를 선택하면, 같은 관심사를 고른 사용자의 추천 목록에 모임이 노출됩니다. 필라테스 스튜디오를 운영하는 원장님이라면 "마인드&바디" 태그 하나로 인스타그램 DM 외의 유입 경로가 생기는 셈입니다. 태그를 설정하지 않으면 추천에 등장하지 않으니, 개설 직후 꼭 확인하세요.

4. 게시판 — 공지와 자유글은 자동으로

모임을 만들면 공지자유글 게시판이 자동으로 생깁니다. 공지는 관리자만 쓸 수 있어 중요한 안내가 대화에 묻히지 않고, 자유글은 멤버 누구나 씁니다. 자료를 아카이브할 자료 게시판도 추가할 수 있어 수업 영상이나 발제 자료를 멤버 전용으로 쌓아 두기 좋습니다.

5. 부가 기능 — 필요한 것만 켜기

이용권, 챌린지 같은 부가 기능은 기본적으로 꺼져 있습니다. 모임 설정에서 필요한 것만 켜면 되니, 처음부터 모든 메뉴가 보여 복잡해지는 일은 없습니다. 수강권을 받는 클래스라면 이용권을, 참여율을 끌어올리고 싶은 스터디라면 챌린지를 켜 보세요.

만들고 나서 할 일 세 가지

  1. 첫 이벤트 만들기 — 정기 일정이 있다면 반복 이벤트로 한 번에 등록합니다.
  2. 초대 링크 공유 — 기존 단톡방·SNS에 링크를 올려 멤버를 모읍니다.
  3. 관심사 태그 확인 — 추천 노출이 필요 없는 비공개 모임이 아니라면 꼭 설정하세요.

모임을 만들면 홈에 이 체크리스트가 카드로 안내되니 순서대로 따라가면 됩니다. 모임 개설은 무료입니다.

대시보드 — 오늘 일정과 내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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