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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 초대부터 가입 승인까지: 초대 링크·승인제 운영 가이드

카톡·SNS에 붙여 넣는 초대 링크(미리보기 지원), 사용 횟수·만료 제한, 승인제 가입 신청 검토와 일괄 승인, 오너·관리자·멤버 권한 정리.

· five:hours

모임을 만들었다면 이제 사람을 모을 차례입니다. E:DA의 초대는 "링크 하나"로 끝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 단톡방이든 인스타그램 프로필이든, 링크를 붙여 넣는 곳이 곧 모집 창구가 됩니다. 심층 가이드 2편에서는 초대 링크 운영법과 승인제 심사, 그리고 역할(권한) 구조를 정리합니다.

초대 링크 하나로 끝내기

모임 관리 화면에서 초대를 만들면 eda.fivehours.co/invite/코드 형태의 링크가 생깁니다.

  • 카카오톡·슬랙에 붙여 넣으면 모임 미리보기(이름·이미지)가 함께 표시됩니다.
  • 앱이 설치된 사람은 링크를 누르면 바로 앱의 가입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 앱이 없어도 웹에서 모임을 미리 보고 가입할 수 있습니다.

댄스 클래스처럼 SNS로 모집하는 모임이라면 인스타그램 프로필 링크에 초대 링크를 걸어 두는 것만으로 "DM 주세요" 없이 신청을 받을 수 있습니다.

초대 관리 — 코드 생성과 공유

사용 횟수·만료일 제한

초대 링크에는 최대 사용 횟수만료일을 걸 수 있습니다. "이번 기수 모집 기간에만", "선착순 10명까지"처럼 기간·인원이 정해진 모집에 유용합니다. 링크가 외부에 퍼진 것 같다면 언제든 초대를 취소하고 새로 만들면 됩니다.

승인제 모임: 가입 신청 검토

가입 방식이 승인제라면 신청자는 가입 신청 메시지를 남기고, 관리자는 목록에서 검토합니다.

  • 신청 메시지에 "지원 동기"나 "자녀 이름"처럼 확인이 필요한 정보를 적게 안내하면 심사가 쉬워집니다.
  • 신학기 동아리 모집처럼 신청이 몰릴 때는 일괄 승인/거절로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습니다.
  • 승인·거절 결과는 신청자에게 자동으로 알림이 갑니다. 신청자 쪽 화면에도 "승인 대기 중" 상태가 표시되니 "됐나요?" 문의를 받을 일이 줄어듭니다.

멤버 탭 — 가입 신청을 승인/거절로 바로 처리

역할과 권한 — 오너·관리자·멤버

역할할 수 있는 일
오너모든 권한 + 역할 변경, 모임 양도·삭제
관리자이벤트 생성, 출석 처리, 가입 심사, 모임 설정
멤버이벤트 참여, 체크인, 게시글 작성

운영을 도울 사람(강사, 부회장, 총무)에게 관리자 역할을 주면 오너가 없어도 출석 처리와 가입 심사가 돌아갑니다. 오너 자리는 인수인계 시 양도할 수 있습니다.

가입한 멤버는

가입이 완료되면 환영 알림이 자동으로 발송되고, 멤버는 모임마다 별도의 닉네임·프로필 사진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회사 소모임에서는 실명, 취미 모임에서는 활동명 — 같은 계정으로 모임마다 다른 모습이 가능합니다.

다음 편: 이벤트 만들기 — 반복 일정과 참가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