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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 체크 방식 비교: 셀프 · QR · 대리 체크인

E:DA가 지원하는 세 가지 출석 체크 방식의 장단점과 모임별 추천 조합. 출석 상태 4가지와 이용권 차감이 어떻게 연결되는지도 정리했습니다.

· five:hours

"출석 체크"라는 말은 하나지만 방식은 여럿입니다. 모임 성격에 맞지 않는 방식을 고르면 운영자가 다시 출석부를 들게 됩니다. E:DA가 지원하는 세 가지 체크인 방식과 어떤 모임에 맞는지 정리했습니다.

1. 셀프 체크인

이벤트 시작 시간이 되면 멤버가 앱이나 웹에서 직접 체크인합니다.

  • 맞는 모임: 스터디, 온라인 모임, 신뢰 기반의 소규모 모임
  • 장점: 운영자 손이 전혀 가지 않음. 온라인 모임에도 그대로 적용
  • 유의점: 자리에 없는데 체크인하는 것을 막을 수는 없음 — 신뢰가 전제

2. QR 체크인

운영자가 발급한 QR 코드를 멤버가 스캔합니다.

  • 맞는 모임: 학원·클래스, 헬스장·스튜디오, 참석 확인이 중요한 오프라인 모임
  • 장점: 입구에 붙여 두면 "왔다"의 물리적 증거가 됨
  • 유의점: 멤버 휴대폰이 필요. 없을 땐 대리 체크인으로 보완

3. 대리 체크인

운영자가 멤버 대신 출석을 기록합니다.

  • 맞는 모임: 어떤 모임이든 보조 수단으로
  • 장점: 휴대폰을 두고 온 멤버, 앱을 쓰기 어려운 멤버를 위한 안전망
  • 유의점: 기본 방식으로 쓰면 결국 운영자가 출석부를 드는 셈

출석 상태는 네 가지

어떤 방식으로 체크하든 결과는 출석 · 지각 · 결석 · 사유결석 중 하나로 남고, 통계와 이용권 차감은 상태에 따라 자동으로 처리됩니다. 결석·사유결석으로 바뀌면 이미 차감된 이용권은 복원됩니다.

추천 조합

  • 스터디 → 셀프 체크인 + (필요 시) 대리
  • 학원·클래스 → QR + 대리
  • 운동 모임 → QR 또는 셀프 체크인 + 운동 기록
  • 동아리·사내 소모임 → 셀프 체크인 + 리마인더

세 방식은 같은 이벤트에서 함께 쓸 수 있습니다 — 기본은 셀프 또는 QR, 예외는 대리 체크인으로.